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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구윤철 "정부의 노력만으론 한계...함께 합심해야" / YTN

2026-01-06 0 Dailymotion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새해를 맞아 올해 경제 성장 전략을 논의합니다. 조만간 정부가 발표할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대해 당과 최종 점검에 나서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조금 전에 논의를 시작했는데구윤철 경제부총리의 모두발언 잠깐 듣고 오겠습니다. <br /> <br />[구윤철] <br />인사말씀 드리겠습니다. 새 정부는 출범 이후 당정이 하나가 되어 무너진 경제를 회복하고 새로운 성장 모멘텀을 마련하는 데 전력을 다해 왔습니다. 그 결과, 작년 3분기 성장률이 15분기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고 코스피는 4000포인트를 넘어서서 어제는 4500포인트까지 돌파를 했습니다. 작년 수출도 처음으로 7000억 불을 돌파했습니다. 사상 처음 다수의 기록적인 결과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소비쿠폰 등 추경에 힘입어 내수 연관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 증가폭이 확대되는 등 민생경제에도 온기가 점차 퍼지고 있습니다. 새해에는 반도체 수출 호조와 내수 회복세 강화로 성장세가 더욱 확대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자국 우선주의, 밸류체인 위기 등 국제정세질서의 재편, 잠재성장률 하락과 기존 전통 산업의 경쟁력 약화, 부문별 양극화 확대 등 우리 앞에 놓인 도전 과제 또한 만만치 않은 상황입니다. 정부는 이런 도전을 극복하고 한국 경제가 대도약을 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습니다. 그 첫 걸음으로 올해는 경제 대도약 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2026년 경제성장 전략을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 무엇보다 총수요 진작 등 적극적 거시정책으로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당면한 민생경제 회복과 활력 제고를 위해서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두 번째, 지금 우리 경제는 죽느냐 사느냐의 치열한 글로벌 경쟁하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세계 1등 또는 초혁신 경제를 달성하지 않고서는 이러한 경쟁을 승리할 수가 없습니다. <br /> <br />정부는 반도체, 방산, 바이오, K컬처 등 국가전략산업을 집중 육성하고 AX 전환, GX 전환 등 초혁신 경제를 가속화해서 잠재성장률 반등을 반드시 이루어내겠습니다. 또한 이러한 성장이 국민 모두의 성장, 지속가능한 성장, 지역균형 성장 등 성장 패러다임의 대전환으로 반드시 이어져야 되고 이를 통한 양극화 극복을 해나가겠습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서 총력을 기울일 것입니다. 그러나 정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당을 중심으로 국회와 온 국민이 함께 합심해서 나아가도록 하겠습...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070816202622<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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